암환우 대표 인사말

사랑과 격려로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는 암/환/우/가/족/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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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부님이 다리위를 걸으시다가 다리 아래에 있는 거지들을 동냥해 온 먹거리로 거두어 먹이시는 나이 많으시고 장애도 있으신 노인을 보면서 감격하고 감동을 받습니다.
신부님은 꽃동네라는 자선단체를 세워 40여년을 한결같이 돌보고 계실때 산호세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과 암환자와 간호사 그리고 교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암환자를 돕겠다고 뜻을 모아 시작한 사역이 금년 7월이 되면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가 창립한지 9년이 됩니다.

믿음에 역사가, 사랑의 수고가, 소망의 인내를 믿고 실천하며 지내온 세월은 하나님 한분만을 높여드리며 환우들이 원하는 것과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찿아 하늘의 능력으로 이 땅에 살아갈 때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시며 나누워 주는 복 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1월 1일 아침에

김정수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회장